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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일C의 먹고 또 먹고

🍽 VIPS 목동41점 후기: 다시 만난 태국의 맛 + VIPS 40% 할인 혜택

by 별일C 2025. 7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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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말, 오랜만에 VIPS 목동41점을 다녀왔어요.
그냥 샐러드바 뷔페라고 생각하면 오산!
이번 방문은 ‘태국음식 테마 이벤트’가 한창일 때라,
5월에 다녀왔던 방콕의 향기를 다시 맡을 수 있었던, 꽤 특별한 식사 시간이었답니다.

 


📍 VIPS 목동41점 – 뷰도 음식도 만족스러운 공간

제가 방문한 목동41점은 지점 중에서도 뷰가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.
창가 자리에 앉으면 낮에는 햇살 가득, 저녁엔 조명 은은한 도시 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.
가족 단위나 커플에게 모두 잘 어울릴만한 분위기였고,
무엇보다 조용해서 오랜만에 느긋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.

다만, 저는 미리 네이버를 이용해서 창가석을 예약해서 갔구요. 이렇게 예약을 하게 되면 스테이크를 기본적으로 시켜야 하는 기본 사항이 있으니 참고하세요.

그리고 해가 있을때는 창가쪽이라 살짝 더울 수 있어요. 직원에가 말하면 테이블 위에 올라가는 작은 선풍기를 대여해주시니까요. 말씀해보시는것도 좋은 팁인거같아요 ^^

 


🍛 태국 음식 테마 – 작은 방콕을 옮겨놓은 듯한 한 접시

요즘 VIPS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는 바로 "타이 스트리트 푸드 페스티벌"이에요.
5월에 태국 여행을 다녀온 뒤, 계속 생각나던 팟타이, 얌운센, 똠얌쌀국수 같은 음식들이 그대로 재현돼 있었어요.

팟타이: 땅콩과 숙주, 면발의 조화가 좋았고 소스는 매콤달콤하게 잘 조절되어 있었어요.

->저는 옆에 따로 준비되어있는 땅콩과 숙주를 조금 더 넣고 피쉬소스를 더 첨가해서 먹었어요. 그리운 태국의 향
얌운센: 새콤한 당면 샐러드로 입맛을 확 깨워주고,
똠얌쌀국수: 향신료가 부담스럽지 않게 조절돼 있어 태국 초심자도 먹기 좋을 정도!

렝셉: 저의 최애였는데요. 방콕에서도 야식으로 2번이나 배달 시켜 먹을정도로 빠져살았어요~

가자마자 쌀국수 담는 볼에 등뼈 두덩어리를 넣고 국물을 자작하게 담아서 따로 준비된 고수를 넣고 고추와 피쉬소스 첨가해서 먹었어요.  덜 매워서 조금.. 아쉬웠지만 그리운 태국의 맛을 80%는 채울수 있었어요.

와인과 맥주도 무제한이었어요 :)

‘뷔페에서 이런 퀄리티의 태국 음식을?’
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서 한 접시 두 접시 계속 리필하게 되더라구요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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🌟 총평 – 여행 감성을 맛으로 채운 하루

오랜만에 찾은 VIPS에서,
태국 여행의 추억을 '맛'으로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.
단순히 배를 채우는 뷔페가 아니라, 분위기, 뷰, 구성, 테마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 끼였고요.

지점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겠지만,
목동41점은 특히 ‘여유롭게 식사하기에 완벽한 공간’이라 느껴졌어요.
시간이 된다면 이번 테마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 한 번쯤 더 방문하고 싶어지는 곳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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뷔페 가격 치고는 정말 착한 금액으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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